이날 이벤트에는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해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타투 스티커 제작, 양궁 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놀터는 청소년 문화시설이 부족한 생활권에 소규모 형태로 조성한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놀이·휴식·소통을 위한 상시 개방형 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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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청소년놀터는 현재 9곳(병점, 동탄, 봉담, 향남, 병점2, 새솔, 서연, 반월, 동탄호수공원)이 운영 중으로, 청소년 전문기관인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동탄호수공원점은 송동 724-1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달 28일 개소했다. 면적은 113㎡ 규모로, 놀이마루·쿠킹존·PC존·아트존 등 체험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용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병희 청년청소년정책과장은 “청소년놀터 동탄호수공원점은 청소년들이 언제든 편히 들러 쉬고 머물 수 있는 생활권 쉼터”라며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공간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