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호텔
콘도
펜션
모텔
레지던스
크루즈
골프
캠핑
스파
항공사
여행사
관광청
여행
English 日文 中文

당진시, 삽교호관광지~음섬포구 해안둘레길 조성

- 총 5.8km, 서해대교와 삽교호 등 자연이 어우러지는 경관 펼쳐져 -

2025-11-05(수) 13:58
사진=삽교호~음섬포구 해안둘레길 경관 사진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 서해에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쾌적한 해안 길이 조성된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음섬포구를 잇는 총 5.8km의 해안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4.5km 산책로 구간에 새로운 1.3km의 데크 산책로를 연장한 것으로, 도보 기준 편도 약 2시간의 코스로 당진의 대표 명소인 서해대교와 바다 경관, 삽교호 놀이동산 대관람차가 보여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최적의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 2023년 8월 「2024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9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1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박미혜 당진시 관광과장은 “이번 해안둘레길 조성 사업을 통해 단순한 산책로가 아닌, 지역의 자연과 문화 관광지를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해안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연간 1,000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