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된 반찬봉사를 위해 복지공유분과 위원 등 15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지하 공유부엌에서 다양한 밑반찬과 과일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부종 주민자치회장은 “이웃과 함께 나누는 한 끼가 지역을 더 따뜻하게 만든다고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나눔을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마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송배 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돌봄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