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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협소하고 낙후된 주거환경으로 인해 목욕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을 선정해, 4개월 동안 총 5회 관내에 있는 목욕탕에서 무료로 목욕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목욕 쿠폰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전했다.
하미경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발굴과 지원을 통해 고독사를 방지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지역공동체 속의 일원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명절 음식 지원, 유제품 지원, 반찬 지원, 아동 운동화 지원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며 마을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