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섞박지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다해 담근 것으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등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검단동 새마을부녀회장 문광숙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검단동 김명진동장은 “뜻깊은 명절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