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는 독거노인 안부 인사 나누기, 90세 어르신 생신 지원, 행복 복주머니 나눔, 매화동 건강데이, 복지 사각지대 촘촘 발굴단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밑반찬 지원부터 주민 건강 관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까지 총망라한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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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순진 민간위원장은 017년부터 협의체를 이끌며 오르미산악회 봉사단장, 호조벌위원회 부위원장, 매화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 2022년부터 매년 1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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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위원장은 “봉사는 내 삶의 중심축이자 힘의 원천”이라며 “매화동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협의체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화합이 잘 이뤄져 복잡하고 다양한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충족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협의체는 추석맞이 꾸러미 지원사업을 비롯해 내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