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안군 안전협의체는 피해지역의 하우스시설물 내 퇴적토 반출 작업에 힘썼다. 또한 함안군 산림녹지과 직원 2명은 신안면 창안마을 등에서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도로 청소 등 피해 복구 지원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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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안전협의체 관계자는 “향후 함안군안전협의체(T형)가 지향하는 넓고 깊은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겠다”며 “경남의 집중호우 피해지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 안전협의체는 평소 생업에 종사하면서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및 점검활동, 안전문화 캠페인, 복구작업 지원활동을 주로 펼치는 연합단체이다.


2026.09.26(토)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