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아동들은 숲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숲길을 산책하며 식물과 곤충 등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동들은 나무를 오르는 트리클라이밍에 도전하기도 했는데 트리클라이밍은 전문 장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나무에 오르는 활동으로, 체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이색 체험으로 마련되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숲속에서 진행된 목공체험을 통해 ‘손잡이 공구함’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는데, 톱질과 망치질 등 도구 사용법을 배우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함께 뿌듯함을 선사했다.


2026.09.26(토)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