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7(일) 18:3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남원시, 전북형 반할주택 본격 추진

-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2025-05-08(목) 11:1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전북형 반할주택’ 사업이 남원시에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른다.

남원시는 이번 주 전북개발공사와 기본업무 협약 체결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남원시가 ‘2025년도 전북형 반할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구체적인 실행 단계를 밟기 위한 첫 공식 행보다.

이번에 꾸려질 실무협의회는 남원시와 전북개발공사 실무부서 담당자들로 구성되며, 「2025년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사업」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실무협의회는 ▲사업 후보지 개발 방향 설정 ▲사업 추진 일정 협의 ▲입주 수요 반영 방안 ▲남원시-전북개발공사 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하며, 이를 통해 사업 추진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남원시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실시설계, 인허가, 착공 등 단계별 일정에 맞춰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도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남원시 반할주택은 향교동 일원에 공공임대주택 100세대를 2029년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최대 5,000만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시세의 50% 수준인 반값 월세로 거주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