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는 작년과 같이 올해도 모금 사업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기부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내 주민에게 모금함을 배부하고, 사업장에 모금함을 비치함과 동시에 착한가게 캠페인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허재봉 민간위원장은 “작년과 같이 올해도 큰 부담 없이 작은 동전 한 닢씩 정성을 모아 태산 같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따뜻한 마음이 영종동 곳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경은 영종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정성이 모여 취약계층에게 큰 사랑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살기 좋은 영종동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모금함을 12월에 회수한 다음,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6.09.28(월)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