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온라인 쇼핑·대형마트·편의점으로 인해 경쟁력을 잃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최근 위축된 소비심리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며, 전통시장 영세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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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여 직원들은 설에 필요한 각종 농수산물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였고, 지역화폐인 ‘아리랑상품권’을 비롯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김 미 교육장은 “이번 설 맞이 장보기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하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