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항공기 사고 희생자 추모 위한 광양시 합동분향소 운영

- 정인화 시장 합동분향소 조문, 시청 앞 야외공연장에서 오전 8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 -

2024-12-31(화) 11:35
사진=항공기 사고 희생자 추모 위한 광양시 합동분향소 운영
[신동아방송 전남광양=박광옥기자] 광양시는 항공기 사고에 대한 시민 애도와 추모를 위해 시청 앞 야외공연장에 합동 분향소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합동 분향소 설치 기간은 국가 애도 기간인 2025년 1월 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시민 누구나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조문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시에서는 애도 기간 중 전 공직자에 애도 리본을 패용하고, 대부분의 행사는 취소하고 부득이한 경우는 간소화하도록 전 부서에 시달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신년 해맞이 행사 또한 전격 취소됐으며, 민간 행사의 경우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를 돕기로 했다.


또한, 광양시는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2025년 1월 2일부터 봉사단 40명이 무안에서 안내, 청소, 유가족 지원 등에 나설 계획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간부 공무원들과 합동 분향소 조문을 마친 후 항공기 사고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분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고 희생자 중 광양 거주자는 확인 결과 1명으로 파악됐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