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신림동 반 지하 주택 침수로 3명의 사망자가 나온 현장에서 구둣발로 창틀 앞에 쭈구려 앉아 "내가 퇴근하면서 보니까 벌써 다른 아파트들이 아래쪽에 있는 아파트들이 벌써 침수가 시작 되더라"는 발언으로 공분을 일으키더니,
중부지방 집중 호우로 산사태로 지하차도에서 국민 수십명이 사망하는 상황에서 예정에도 없던 우크라이나에서 "당장은 한국 대통령이 서울로 뛰어간다고 해도 집중호우 상황을 크게 바꿀 수 없다. 우크라이나로 향하던 그 시간이 아니면 우크라를 방문할 기회는 다시없을 것 같았다"고 말하던 尹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염장을 질렀다.
尹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언부언 쓸데없는 단어를 나열하면서 마지막에 "이 어려운 상황을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저도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썼다.
尹은 지난 12일 오전 "탄핵이든 수사 던 당당히 맞서 겠다"는 30분 분량의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 뒤 14일 탄핵당했으며, 대통령 업무가 정지된 상태에서 공개적인 입장문을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尹은 이날 공수처의 3차 소환에도 응하지 않는 등, 12월 3일 내란을 시작으로 온 국민의 12월을 잔인한 달로 만들고 있다.
내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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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