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철 군수와 강기정 시장은 완도가 보유한 청정한 해양환경과 비교 우위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건강 증진 활동인 해양치유가 광주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점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은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2단계 구간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돼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으로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제공하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완도해양치유센터 전체 이용객 중 광주 시민이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으로 나타남에 따라 더 많은 광주 시민들이 해양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광주 시민을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완도해양치유센터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6.09.29(화)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