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자로는 박윤협 검사(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소속)가 초청되어, 딥페이크 기술의 작동 원리와 이를 악의적으로 활용한 사례,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딥페이크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온라인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과 정보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자영 교육장은 "딥페이크 기술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으며, 실제 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29(화) 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