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교육감은 본교 교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재 특수교육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특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교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김대중 교육감은 “특수학교는 모든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예산 확대와 전문 인력 배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교육감은 본교의 주요 시설인 임상실습실, 초등교실, 다목적강당, 제과제빵실 등을 직접 방문하며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점검했으며, 학생들 하교 지도 현장에서도 담임 교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점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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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교직원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학교의 필요와 어려움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더 나은 특수교육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는 바램을 전했습니다.
김대중 교육감은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9.29(화) 1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