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지구는, 시흥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지구가 날로 뜨거워지는 상황을 알리고 환경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체험, 전시,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특히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린 팝업놀이터, 그로우 놀이터, 초청 강연 등이 큰 관심을 얻었고, 축제의 소소한 재미를 더하기 위해 부대 행사로 스탬프 투어도 진행해 시민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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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축제는 지구를 생각하는 환경축제 주제에 맞게 소래산 풍경과 어울리는 친환경 우드 부스와 다회용기 사용, 디지털 리플릿 등 환경친화적인 요소들을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평생학습축제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과정이 축제다’라는 시흥시의 특성과 가치를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했다”라며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와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깊이 새길 수 있는 기억에 남는 축제가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