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오는 진로 체험 및 마음 수련활동, 창의 인성 융합강좌, PTS 심리검사, 환경오염 관련 영상 시청 및 감상문 작성, 주제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진로 체험으로 미래 설계
특히, ‘찾아오는 진로 체험 및 마음 수련활동’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공정무역가, 인공지능, 해부학, 제약연구원 등 총 16개의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실습 위주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몰입도를 높이고, 진로 선택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체험 과정에서의 협업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문학과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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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성큼성큼 콘서트’는 이경혜 작가의 소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를 주제로 문학과 음악, 연극이 어우러진 색다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작가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라이브 연주, 낭독 공연, 독자 참여 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문학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과 연결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준비 과정에 기여한 특별한 행사로, 사전 독자 감상단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학교
순천제일고등학교는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학교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고, 문학 콘서트를 통해 책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학교에서 이런 기회를 제공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천제일고등학교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주는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