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01: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함안문화예술회관, 10월 하우스콘서트서 비올리스트 공연 선보인다

- 네 명의 비올리스트가 연주하는 매력적인 음색과 사운드
- 오는 30일(수)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024-10-17(목) 13:57
[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문화예술회관은 대공연장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하우스콘서트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4대의 비올라만으로 구성된 연주회로 다른 편성에서는 느끼기 어려웠던 비올라만의 매력을 앙상블로 구현시킨 무대다.

앙상블블랭크, 에드무지카,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비올리스트인 정승원을 주축으로, 코펙스앙상블 비올리스트 노원빈, 아르츠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이자 조이오브스트링스 단원인 양혜경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에드무지카의 비올리스트 장희재 등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4명의 비올리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사람이 듣기에 가장 편안한 음역대, 풍성한 사운드와 다채로운 색채를 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비올라는 오케스트라나 앙상블에서 중재자 역할을 하는 악기로 알려져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러한 편견을 깨듯 비올리스트 4명이 전면에 나서 고음 멜로디 라인부터 최저음까지 비올라로 만나볼 수 있는 최대치의 음악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연주자들의 음악에 대한 소소한 해설도 만나볼 수 있다.

10월 하우스콘서트 공연은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 유료회원 1000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5-580-362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우스콘서트는 객석이 아닌 무대 바닥에 앉아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듣고, 악기의 떨림을 온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생생한 음악의 현장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2013년 도입 이래 현재까지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시그니처 공연이다.
아울러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과 그 주간에 문화시설 할인 또는 무료관람, 야간개방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영화관, 박물관, 미술관, 문화재 등 전국의 2000여 개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