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가야초는 "L(Learning)E(Enjoying)D(Doing)로 밝히는 감성 문화 예술 교육" 슬로건을 바탕으로 예술강사와 함께 하는 전문적 국악 수업, 학년별 중점 악기 지도, 찾아오는 문화예술공연 관람, 교내 사계절 버스킹 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소질 계발과 감성 예술 체험의 기회를 높이고 있다.
남화경 교장은 "우리 지역의 문화적 인프라 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본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며, "이번 사계절 버스킹 가을편을 통해 기존 예술 문화 인프라 부족으로 억눌려 있던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고 문화 향유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번 사계절 버스킹에 출연한 한 학생은 "이른 봄부터 지금까지 연습했던 리코더 연주를 학우들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고, 지난 버스킹 경험을 통해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 무대에 서는 경험은 늘 짜릿하다."고 말했다. 버스킹을 관람하던 한 학생은 "친구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응원하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경험이 즐겁다. 우리 학교의 자랑 버스킹 문화가 잘 자리잡아 문화가 유지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