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학교 딥페이크 성범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학교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TF팀’을 운영하고 있는 전북교육청과 방통심의위의 적극적인 대응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호남지역에서는 처음 이루어지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딥페이크 불법 피해 영상물이 24시간 이내에 신속 삭제될 수 있도록 전북교육청 딥페이크 원스톱 신고센터와 방통심의위 간 핫라인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올바른 미디어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공동 홍보‧예방 활동 진행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인터넷 정보를 이용하고, 디지털성범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성범죄 전용 신고배너(1377)와 아동‧청소년 유해사이트 자동차단 프로그램(그린i-Net) 안내 배너 설치 및 보급에도 힘쓴다.
전북교육청은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성폭력 예방 교육 △디지털 성폭력 예방 및 피해 대응 교육 자료 개발·배포 △학생 대상 디지털 윤리 및 시민교육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