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1979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45회를 맞이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총 299명의 수상자 중 지역 대표로 선발된 장려상 12명, 우수상 13명, 특상 11명, 최우수상 8명, 국무총리상 1명, 대통령상 1명이 시상식에 참석하여 수상했다. 전남에서는 장려상을 수상한 고흥동초등학교 송○○학생과 특상을 수상한 전남과학고등학교 김○○학생, 그리고 학생작품지도연구논문대회에서 3등급을 받은 전남과학고등학교 유○○선생님이 전남을 대표하여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대표로 수상하게 된 작품으로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팝업 교통안전 구조물(장려상’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3차원 수화인식 번역기(특상)’로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우리 사회에 유의미한 발명품이라 할 수 있다. 작품을 지도한 유○○선생님은 “그동안 작품 개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학생과 오늘 시상식까지 함께해준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장기명 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노력해 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명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