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8일 경암근린공원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광산구지회(지회장 유한봉)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노인지회 임원, 초청 인사 등 1,1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점심 식사, 노래자랑과 장기 자랑 등이 진행됐다.
광산구는 노인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광산구 21개 동 모범 노인 등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지역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마다하지 않으신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편안한 사회가 민선 8기 광산구가 꿈꾸는 미래”라며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의 주체로 일어서서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는 광산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광산구지회(지회장 유한봉)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노인지회 임원, 초청 인사 등 1,1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점심 식사, 노래자랑과 장기 자랑 등이 진행됐다.
광산구는 노인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광산구 21개 동 모범 노인 등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지역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마다하지 않으신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편안한 사회가 민선 8기 광산구가 꿈꾸는 미래”라며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의 주체로 일어서서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는 광산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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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