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지역을 대표하는 인물인 윤선도의 생애와 업적을 바로 알고, 그가 이르고자 했던 최고의 도(道)가 무엇인지 함께 배우고 경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보길도에 있는 윤선도 기념관과 세연정에서 진행되었다.
완도문화원 추강래 원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윤선도의 생애를 알아보고, ‘어부사시사’를 읽으며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세연정을 산책하며 윤선도가 자연을 가까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느꼈던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 외에 책가도 우드 씨어터 만들기, 앙상블 연주를 감상하며 풍류 즐기기 등 유익한 활동들이 다채롭게 이루어졌다.
노화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완도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자부심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