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는 젊은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추억과 감성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에는 가수 나윤권, EXID 솔지, 김나영 등이 올라 가을밤 누구나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는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도록 추억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KBS '가을산책'으로 소개된다.
이밖에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광주 5개 구, 총 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동놀이 한마당’이 펼쳐져 축제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놀이마당으로, 대형 공 넘기기, 단체 줄넘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역예술인들의 공연 등도 열려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