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100여 개 국가의 기관, 여행사, 항공사 등 1400여 유관기관과 개별여행객 등 18만 명의 관람객이 참가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번 박람회의 한국홍보관에서 전주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한복·한지·한식 등 우수한 한문화 콘텐츠를 보유한 가장 한국적인 한문화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전주 관광 홍보 및 퀴즈 이벤트 등을 운영하고, 태극선과 한지 양말 등 전주를 기념할 수 있는 홍보 물품도 배부한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지 여행업계와 개별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전주 관광 홍보 및 인접 시·군과 연계한 상품 홍보·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한국관광공사 일본지사, 국내외 참가업체와의 간담회에도 참가해 신규 방한 상품 개발을 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KTO(한국관광공사)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에 공을 들이기로 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