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는 ▲특수학교별 사전답사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 ▲ 특수교사(조력자)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인식 변화 추진 ▲ 전교생이 참여한 화재대피훈련 및 소방안전교육 ▲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운영된 현장체험 학습을 운영함으로써 특수학교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하반기에는 화재대피훈련 외에도 ▲조력자(학부모) 소방안전교육 ▲반복숙달훈련 (10회차-지정학교) ▲ 장애인 복지관을 대상으로 미니 소방안전체험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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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발달장애인은 화재 시 재난 사각지대에 놓이기 매우 쉽다”며 “안전 앞에서 모두가 평등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훈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