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23일 본청 야외 소통무대인 이음광장에서 ‘이음데이’(버스킹 주간)을 운영했다.
‘이음데이’는 지난해 시교육청이 본청에 조성한 야외 소통무대인 이음광장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로, 지난 4월에는 야외음악회를 선보였다. 이번 이음데이는 버스킹 형식으로 더욱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특히 점심시간 30분동안 가수를 꿈꾸는 실용음악학원 가수 지망생들이 국내가요를 부르는 무대를 가졌다.
이음데이는 오는 25일과 27일 점심시간에도 열린다. 25일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야금, 통기타, 드럼 등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들려주고, 마지막 날인 27엘에는 교직원, 시민 등으로 구성된 다나밴드가 추억의 가요와 탭댄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