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9일 오전 구청 1층 열린 민원실에서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에 나섰다. 지난해에 이은 2번째 참여다.
이번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금 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부터 시작해 후속 지명을 받은 사람이 기부 소감과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전국 각지로 확산하고 있다.
김병내 구청장은 자매도시인 윤병태 나주시장의 지목으로 챌린지 확산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정기명 여수시장과 정성주 김제시장, 최영일 순창군수를 후속 주자로 지정한 뒤 3곳의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각각 전달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