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01: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연안여객선 이용 귀성객 교통편의 도모

- 수송수요 증가 대비해 여객선 3척 추가·212회 늘려 운항

2024-09-12(목) 10:5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가 추석 연휴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섬 방문을 위해 13일부터 18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 수송대책을 추진한다.

전남도는 추석 연휴 17개 반 85명으로 특별수송지원반을 구성해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를 통해 수송현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불편 민원에 적극 대응해 이용객의 안전과 교통편의 증진에 나선다.

이번 연휴 전남지역에선 연안여객선 이용객 19만여 명, 차량은 5만 2천여 대로 전년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지역 운항 52개 항로에 여객선 3척을 추가 투입해 90회를 운항하며, 기존 73척 여객선의 운항 횟수를 평시보다 212회 늘려 총 3천56회를 운항한다. * 1일 평균 수송규모 : (평시) 73척, 459회 → (특별수송/1일) 76척, 509회

특히 추석 당일날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박 접안시설, 여객선터미널 편의시설 등의 관리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터미널 및 대합실 방역 위험 요소를 중점 관리하고 있다.

카페리·차도선에 선적된 전기차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여객선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기차 여부 확인 후 분리 선적, 운항 중 배터리 충전 금지 및 화재 발생 시 소화 요령 등 전기차량 화재 예방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