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은 김희수 진도군수를 비롯해 이용원 직큐 대표, 손수영 애즈위메이크 대표 등 관계 임직원들이 참여해 진도군 농식품 특산물의 유통 디지털 전환과 판매 활성화, 신규 농식품 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애즈위메이크는 동네 마트와 마트 인근 거주민을 연결하여 온라인 식료품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 중인 ‘큐마켓’을 운영하는 신생 창업 기업(스타트업)으로 직큐는 큐마켓의 유통을 담당하는 애즈위메이크의 자회사이다.
큐마켓은 오프라인 마트와 소비자들을 이어주고, 도심에 있는 식자재마트를 배송 거점으로 활용해 주문 후 집 앞까지 당일 배달하는 온오프라인 연계[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제공한다. 큐마켓을 이용하는 회원 수는 약 30만 명, 제휴 식자재마트는 800개소이며 거래액은 약 월 40만 건에 170억 원이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