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01: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추석 전 고수온 피해어가에 재난지원금 25억

-피해 원인 규명 완료 59어가…2차 복구 누락 없도록 온힘

2024-09-11(수) 11:00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는 고수온 피해 양식어가의 조속한 경영 재개와 명절 민생안정을 위해 59어가에 추석 전 재난지원금 25억 원을 긴급 지급하고, 융자금 19억 원을 저금리(1.5%)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고수온으로 피해 원인이 규명된 여수 조피볼락 양식 피해어가에 1차적으로 재난지원금(어가당 지원한도 5천만 원)을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빠른 복구를 돕기 위해 신속히 복구계획도 수립했다.

이번 1차 피해복구 지원 이후 조피볼락 외 품종 및 추가 피해 신고어가에 대해 원인 분석을 완료해 2차 복구계획 시 반영하고, 융자금 상환 연기 및 이자감면 등 간접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고수온으로 양식어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피해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고수온 특보 해제 후 2차 재해 복구 추진 시에도 누락되는 피해 어가가 없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전남해역에선 7월 24일부터 고수온특보가 발령돼 현재까지 유지 중이며, 5개 시군, 131어가에 어류 등 629만 9천 마리가 고수온 피해 추정으로 신고됐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