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내에 군산시는 산업단지 등 오염물질 농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오염 우심지역과 환경기초시설,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시설)에 대해 홍보 계도와 환경순찰, 단속, 기술지원 등도 병행할 계획이다.
먼저 연휴 전 단계인 9월 9일~13일에는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을 독려하는 협조문을 발송한다. 다음으로 특별감시반을 편성하여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사업장 및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단속을 할 예정이다.
연휴인 14일~18일에는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한 환경오염행위 및 수질오염 상황실이 운영된다. 특히 군산시는 전북지방환경청, 전라북도 등 관계기관과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급박한 상황에도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또한, 추석 연휴 이후에는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재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을 방문해 기술지원도 함께 한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