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천원밥상’은 매월 1회 천 원으로 돌봄 이웃에게 푸짐한 한 끼를 제공하는 밥상 나눔으로, 지역사회단체와 골목상권이 이어가기(릴레이) 참여로 이뤄진다.
이번 천원밥상은 신풍사공(신가동 풍영정을 사랑하는 공동체)에서 예산지원과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추석을 맞아 직접 빚은 송편도 전달했다.
천원밥상으로 거둔 식사비는 연말에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희망을 확산해 나간다는 취지다.
신가동은 청소년,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대상자별로 선호하는 식당 업종과 메뉴를 고려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단체가 순환하며 참여함으로써 사업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