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진로체험활동’은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가졌던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체험 활동과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직업 분야 역시 코딩, 게임 개발, 재생에너지 등 미래산업 분야부터 음악 프로듀서, 국악 엔터테이너 등 문화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군산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기 탐색과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미래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창업 분야 진로체험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군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초원사진관을 테마로 한 굿즈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탄생한 ‘초원사진관 브릭’ 굿즈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열린 ‘2024년 군산문화유산야행’에서 첫선을 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2026.09.30(수)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