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지훈련 프로그램은 전북특별자치도소프트테니스협회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은 지역 내 소프트테니스 인력을 적극 활용하여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시도지사협의회의‘2024 지방 외교 활성화 정책사업’선정을 통해 확보한 2천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해외 선수단의 체계적인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전지훈련 프로그램은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되며, 필리핀 대표팀 19명, 대만 대표팀 16명, 동티모르 대표팀 5명 등 모두 40명이 순창을 방문하여 실력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 유치는 순창군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입증한 성과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소프트테니스의 세계적 저변 확대와 더불어 체류 선수단의 소비 유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30(수)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