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with 어린이봉사단’은 지역의 환경보호를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쓰레기 줍기 등 마을 정화 활동을 실천해 왔다.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울산·경주와 광주 북구·광산구 등 여러 지역의 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지역을 넘어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을 나눠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등 이론교육 ▲광주천변 쓰레기 줍깅(한국어 ‘줍다’ +영어 ‘조깅’ 합성어) 활동으로 진행됐다.
노미향 위원장은 “마을사랑채를 거점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의미있는 행사가 열려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주말에도 공간을 운영하는 등 마을사랑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