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3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수신료 거부 박민의 kbs에서 <중일마> 시전한 김태효, 부역자 처벌...


-김태효, 중요한 것은 일본의 마음 시전
-kbs 수신료 거부 확산
-친일 매국 부역자 처벌에 관한 논의...

2024-08-19(월) 13:43
사진=중요한 것은 일본의 마음<중일마>를 시전한 尹정부 안보실 김태효차장.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일본 총리가 세운 세계평화연구소 선정 차세대 지도자상을 받았다. 한국 출신으로 해당 상을 받은 자는 박철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와 이신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있는데, 이 두자는 尹정부에서 각각 국립외교원장과 북한인권대사로 임명된다. kbs뉴스캡쳐
수신료 거부 박민의 kbs에서 <중일마> 시전한 김태효, 부역자 처벌...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815 광복절에 기미가요가 나오는 나비부인 방영으로 역풍을 맞자 사과 후 바로 논란의 이승만 관련 영상물은 튼 kbs에 김태효가 출연해 “중일마‘를 시전했다.



광복절에 기모노와 기미가요가 나오는 ‘미군 장교와 일본인 접대부‘ 이야기를 그린 ‘나비부인’에 이어,

친일 부역자를 처벌하지 않고 중용하면서 논란의 역사를 만든 이승만 일대기를 방송에 올린 kbs가 수신료 거부라는 후폭풍을 맞고 있는 가운데,

尹정권 안보실 차장인 김태효가 kbs 뉴스에 출연해 '尹정부가 일본에 할 말을 못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이죠. 마음이 없는 사람을 다그쳐서 억지로 사과를 받아낼 때 그것이 과연 진정한가"라며 '일본에 억지로 사과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에 파문이 커지고 있다.

미군 장교와 일본인 접대부 이야기를 그린 나비부인. 시종일관 기모노를 입은 접대부들이 등장하고 기미가요까지 나오는 그렇고 그런 내용. kbs가 일본 패망일이자 광복절에 방영한 것을 캡쳐

나비부인과 이승만 다큐를 방송한 kbs 수신료 거부 운동이 확산되면서 구체적 방법이 sns를 통해 공유되는 중이라고 한다. sns캡쳐

제주 4.3과 여순사건, 한강인도교폭파, 거창양민학살, 사사오입부정선거, 독립운동가 암살 등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친일파를 대거 중용하는 등 수많은 악행으로 한국 현대사를 시작한 것으로 평가되는 이승만을 건국의 아보지로 미화하고 있는 내용. 관련 포스터 캡쳐


김태효의 '중일마' 발언이 논란이 되자, 대통령실은 "일본이 수십차례 사과해 피로감이 많이 쌓였다" "한국이 적극적 역할을 펴는 모습을 경외하게 만듦으로써 '일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라고 김 차장을 적극 두둔했으나,

일본은 수십차례 사과를 하지도 않았고, 아베와 이후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를 하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군함도 사기에 이어 사도광산에 ‘강제 노동‘ 등을 삭제하는 등 진정성 있는 사과는 없었으며,

일본의 사과에 ‘피로감 쌓인‘ 한국인은 친일 매국 부역자들 이외는 없을 것으로 보여,

이종찬 광복회장의 ‘밀정’ 발언에 이어 야당의 강력한 반발과, 언론인 김어준의 ‘부역자는 끝까지 색출 처벌’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들이 나오는 등, ‘부역자 처벌법’이 실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역대 한국 대통령이 하지 않은 이 행동 배경에 김태효 등 '밀정'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확신이 되고 있다고 한다. sns캡쳐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