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화학안전공동체 20개 반장·부반장사, 한강유역환경청(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인천 환경기술인 협회 및 각 군·구 담당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화학안전 상담창구 운영, 최근 화학사고 발생사례, 화학물질 취급시설의 부적합 사례를 공유하고,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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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산업단지가 다수 분포되어 있으며, 대규모 주택단지가 산업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어 화학물질로 인한 위험요소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며, 화학물질은 소량으로도 대형 사고로 확대될 가능성이 큰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철수 시 환경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화학안전공동체가 더욱더 활성화되고, 특히 군·구별로 화학안전공동체와 소통할 수 있는 소위원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화학사고 예방 및 화학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