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담긴 희망 찬(饌) 전달'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7가구의 규칙적인 식생활 지원 및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주 1회 밑반찬 9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올해 7월부터 내년 7월까지 약 1년간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업체와 사업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홍보와 행정 지원을 맡는다.
함평애돌판은 음식 제조를 담당하고, 함평자광드림빌은 사업 물품 제공과 주 1회 도시락 배송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행구 민간위원장은 “반찬 지원이 필요한 취약 아동들을 위해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며 ”영양가 있는 반찬 제공을 통해 지역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 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