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동구 송림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정)는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13명의 회원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현정 부녀회장은 "연이은 폭염과 장마로 지쳐가는 이웃들과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올여름을 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희 송림1동장은 “때마다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여름 기간에도 송림1동은 폭염을 대비해 취약계층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13명의 회원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현정 부녀회장은 "연이은 폭염과 장마로 지쳐가는 이웃들과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올여름을 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희 송림1동장은 “때마다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여름 기간에도 송림1동은 폭염을 대비해 취약계층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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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