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목표로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한 영유아 건강간호사와 전담 사회복지사가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건강상담, 영아 발달 상담, 모유 수유 및 양육 교육, 정서적 지지 등)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작년 9월 사업을 본격 시작해 현재 39가정에 173회 방문했으며 출산 전부터 아동이 2세가 될 때까지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기본적인 방문과 지속 방문으로 구분해 관리한다.
특히 산모 우울·불안 등 위기 상황 가구는 전담 사회복지사를 통해 세밀한 평가 후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다.
담양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 및 출산가정이면 누구나 소득 관계없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026.09.30(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