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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학부모 음악동아리 회원과 그 자녀들로 구성된 가족앙상블이 처음으로 리코더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수송현초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공연이 끝난 후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교실로 돌아가며 오늘 연주곡 중의 하나였던‘고향의 봄’을 계속 흥얼거리는 학생들도 있었다.
여수송현초 교장(박윤자)은 “멋진 공연을 준비해 준 여수송현초 학생들과 학부모님,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과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태도로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될 여수송현초의 풍성한 무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