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극적인 장면을 연출한 트럼프 피격 사건이 일파만파 파장을 일으키면서, 세계는 바이든을 날리고 트럼프 쪽에 줄을 서고, 설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가 11월 개최 추진하다는 평화회의에 러시아를 초청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16일 젤렌스키는 키에프에서 기자들을 만나, 11월에 2차 우크라이나 평화정상회의를 개최할 것이며 처음으로 러시아를 초대할 것이라고 AP 등 외신들이 전했다.
젤렌스키는 늦여름 카타르, 8월 튀르키에, 9월 캐나다에서 세 번의 예비 회의를 갖고, 11월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을 집중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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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미국은,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을 통해 우크라이나 결정을 지지할 것이라며, "이전에 말했듯 외교 협상에 관한 모든 결정은 우크라이나가 내려, 언제, 어떻게, 어떤 형태로 협상할지는 그들이 결정할 문제, 그들의 파트너이자 후원자로서, 우리는 그들이 선택한 길이라면 지원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책임을 우크라이나로 돌렸다.
극적으로 생존한 트럼프는 나토 탈퇴 공약, 해외 파병 미군 축소 공약을 그대로 밀어 부칠 것으로 보여,
우크라이나 전쟁 중단은 현실로 다가왔다.
트럼프 당선은, 대통령 임기가 끝났으나 대통령 선거 없이 대통령직을 뭉개고 있으며 막대한 부를 부정축재한 젤렌스키에게는 치명적이라, 정상회의 핑계로 망명 등 극단적 선택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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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나토 정상회의가 열린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尹통은, 12일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민과 우크라이나가 필요로 하는 지원, 그러면서도 누가 보더라도 여태까지의 지원 방침과 원칙 연장선상에서 납득이 갈 수 있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155mm 포탄 우회 지원 사실을 러시아가 적시했고, 지뢰제거 전차, 지휘 차량, 구급차량과 의료장비, 전투 식량 등 직, 간접 살상무기와, 수십 조 현금을 지원한 尹은,
트럼프가 집권하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재건 사업에서도 배제될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의 푸틴 초청에 러시아 답변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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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