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하와이를 방문 중인 尹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조속히 끝내겠다고 말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尹은 9일(한국 시각)하와이 동포 간담회에서,
“러시아와 북한은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군사·경제 협력에 나서며 국제사회에 우려를 더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은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이라며, "우리 정부는 자유와 인권, 법치의 보편적 가치 공유하는 나토 회원국, 그리고 인태 지역 파트너 국가들과 협력 책임 있는 역할 해낼 것",
"우크라이나 전쟁 조속히 끝내고 국제사회가 평화 번영 이루는 데 힘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尹은 하와이로 떠나기 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한국과 북한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으나,
러시아 페스코프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과 남한 모두, 역내의 모든 국가와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을 지지한다”고 응답하면서,
공은 한국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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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은 미국의 전쟁이자,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당장 끝날 전쟁으로,
러시아는 한국이 155mm 포탄 등 살상무기를 직, 간접 지원하고, 지뢰제거 전차, 지휘 차량, 구급차량, 전투식량 등 전쟁 지원 물자를 직접 지원하는 것에도 애써 침묵했으나,
尹이 바이든 계략에 말려 직, 간접 참전할 경우 전쟁은 현실이 될 것이라 파문이 클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는 5년 임기의 선출 직 공무원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 시민이 이룩한, 지켜야 할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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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