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 참여한 교원은 “30년을 넘게 출근해온 학교를 막상 떠나려니 만감이 교차한다면서 학생들과의 소중한 인연, 동료 교사들과의 협력과 공유, 그리고 학교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이 저의 인생에 큰 의미를 남겨줬다”라고 말했다.
이자영 교육장은 “이번 퇴직 간담회는 우리 학교에서 오랜 기간 동안 활동해 온 교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분들의 교육철학은 학생들에게 큰 영감과 가르침을 줬으며, 학교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라고 밝혔다.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은 이들 교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과 시작에 대해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6.09.30(수)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