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4일 14시 김효진 인천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사회로 인천동구청 소나무홀에서 인천동구 도시재생세미나 정책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발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주제로 이왕기(인천연구원부원장), 제물포구 원도심 정주문화개선을 위한 혁신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정혜영(전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이 맡았다.
이왕기 인천연구원부원장은 ▷정비사업불가 주거환경쇠퇴 저층주거지의 점진적 개량정책추진 ▷집수리지원정책확대 ▷기반시설 개선과 확충에 대해서 설명했다. 그러면서 행복마을 가꿈사업 지속관리를 통한 안정적 마무리와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전환하여 주민역량 강화 지속 필요성을 제안했다.
그리고 정혜영 전 비룡공감2080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과거원도심 활성화정책▷제물포구원도심 정주문화를위한정책▷ 사회적 경제와 연계한 반제조업기반 클러스터조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후 토론회는 이일희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토론에는 ▷윤세영 iH도시연구소 소장▷변병설 인하대학교정책대학원 원장▷권순형 전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최훈 동구의회 의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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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에서 변병설 인하대학교정책대학원장은 " 발제로 나왔듯 정부 정책과 인천의 계획 주거지에 초점을 맞춰서 얘기해주셨다. 아이슬란드 저층 주거지 처럼 동구의 변화가 기대된다. 중⦁동구 지역이 어떻게 합쳐질 때 어떤 것이 달라질 것인지 어떻게 시너지를 낼 것인지 강조했다. 제물포르네상스라는 큰 사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중·동구가 다른 지역과 달리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천의 원도심 동구와 중구의 특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1. 해양친수 지역이라는 특성
인천이 가진 가장 큰 자원이 바다이다. 현재는 바다 접근성이 떨어져 있지만, 이 자원으로 시드니 달링하버지역처럼 바다를 활용하여 친수전략을 내세워야 한다.
2. 개항역사 문화 유적이 많다.
중요한 컨텐츠가 되어 다른 지자체와 차별되고 부각될 수 있는 점이다. 시간의 흐름을 간직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이것이 잘 간직했으면 좋겠다.
3. 인천의 원도심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정비사업으로 할 부분과 도시재생센터를 담당해서 주거환경재생에 모델하우스를 인천도시공사와 LH가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으며, 주택의 집수리가지고는 안된다. 동네가 살기 위해서는 개량이 필요하고 삶의 편리성을 도모할 수 있는 정주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복합문화지구로 개발되도록 해야한다. 소규모 거점 개발방식으로 복합문화지구가 일어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동구에 맞는 사업지원방식을 찾아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4. 산업지역이 밀집되어있는 것이 특징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유럽처럼 산업시설의 재생이 동구에서 이뤄져야한다. 가장 많은 자원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냐를 중점으로 고민 해봐야 한다. “고 말했다


2026.09.30(수)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