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남구에 따르면, 최근 구청 홈페이지 ‘구청장에게 바란다’ 등의 코너에 각종 정책사업 칭찬이 잇따르고 있다.
주민 A씨는 ‘자전거 치유샵 정말 좋아요’라는 게시글을 통해 “지구도 살리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자전거를 계속 탈 수 있도록 자전거 치유샵이 도와주고 있다”며 “구청장님, 아시죠? 남구가 빛이 나고, 남구 시민들이 행복하다는 사실을”이라고 끝을 맺었다.
그는 자전거 치유샵 이용은 처음이지만 다른 곳보다 더 친절하고, 친정아버지께서 손주 자전거 봐주시듯 하나하나 점검해 주셔서 정말 황송했다는 소감도 남겼다.
또한 학부모 B씨는 지난 5월에 열린 ‘제2회 전국 청소년 끼 발산 대회’에 대해 “아이들이 대회를 위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는지 상상조차 되지 않은 시간이었다”면서 “꿈을 펼칠 수 있게 대회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을 행복해하면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희망했다.
자폐아를 양육 중인 C씨는 ‘반다비 체육관을 설립해 주신 남구청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훌륭한 시설과 함께 강사분들의 열정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더불어 장애를 가진 이들도 행복하게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멋진 세상이 존재한다는 큰 용기를 주셨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남구가 최고라며 장문의 글을 마무리했다.


2026.09.30(수) 2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