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남구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서비스 시행을 위해 관내에 소재한 상담센터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방침이다.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정신 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이다.
해당 주민에게는 최대 64만원 상당의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며, 해당 바우처로 1회당 최소 50분 이상 심리상담 및 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바우처 제공 횟수는 총 8회이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소견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6.09.30(수) 2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