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요리 실습으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여름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간식을 만들고, 두부톳무침, 오이소박이 등 면역력 강화와 단백질, 수분 보충에 좋은 다양한 반찬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산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수떡공예교육문화원’과 연계해 ‘실버요리지도사’ 과정을 운영했다. 13명이 교육을 마치고 자격을 취득했다.


2026.09.30(수) 22:21

























































